어떠한 이유로 종말과, end가 같은 의미인지 한국사람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난 (영어권 나라에서) 외국인 인가보다.
[종말. 계속된 일이나 현상의 끝.]
I believed it was the end of the world. 세상에 종말이 온 줄 알았다. 그렇게 믿었다.
지금도 시간은 그리고 모든 것은, 종말을 향해 달려가지만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은 아니라는 거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어떠한 이유로 종말과, end가 같은 의미인지 한국사람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난 (영어권 나라에서) 외국인 인가보다.
[종말. 계속된 일이나 현상의 끝.]
I believed it was the end of the world. 세상에 종말이 온 줄 알았다. 그렇게 믿었다.
지금도 시간은 그리고 모든 것은, 종말을 향해 달려가지만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은 아니라는 거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