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mates or karma

 

 

Steve 에게 죄책감을 가지면서도 오늘, 저질러 버렸다.

언제나 처럼, 마음먹으면 더 늦기전에 해야지! 하면서. 그래서 Steve는 문자 답장도 잘 안해준다.

 

  1. 처음 본 순간부터 꼭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드디어 그것을 했다.
  2. 내가 Queensland를 사는 것을 기억하고자 palm tree를 하나 했다. (나름 의미를 부여하자면) 내가 하루 중에 제일 좋아하는 시간대인, sunset의 palm tree

이왕 한거, Steve가 좋아해 주었으면 하는데.. 너무 큰 욕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