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의 핑계를 대자면,
Quarantine 동안(3월 중순부터 시작) 나름 글도 많이 적고,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 보고 연습해 보려고 했는데, 완전히 망했다! 단 하나의 글도 완성하지 못했고 사실은 로그인 자체도 안했었다.
근황을 예기하자면.
- 새 일자리로 옮기게 되어서(같은 회사의 다른 매장) 안정적인 수입과 보다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하게 되었다.
- 새 일자리로 탄력을 받아 자기개발에 힘쓰고 있다.
- 올해도 어김없이 겨울 스포츠인 스키여행을 다녀왔다.
- 가족들, 친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었다.
- 운동을 시작했다. (필라테스를 하고 있고, 곧 PT를 시작한다.
이 정도? 곧 자리를 잡고 앉아서 온전히 글을 쓸 시간을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