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serious

정말 오랫만에 들어와서 보니 마지막 포스트가 2020년 생일이였다니.. 일년도 더 넘은 이야기이네.

이렇게도 가끔 무기력함과 우울함이 찾아올 때면 나도 찾게되는 일종의 출구의 역활이랄까. 기쁘고 행복할때는 그 감정을 만끽하느라 생각조차 안나다가 이렇게 불연듯 찾아오는 불안함과 우울함이면 이렇게 생각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