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ock-down and Quarantine

2020년 3월말부터 7월까지 첫번째 lockdown,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와버린 두번째 lockdown.

조금 더 유연하게 표현을 하자면 stay-home… Stay-home does mean stay home.

물론 작년에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도 하루아침에 강제휴가 상태가 되었다. 작년과는 다르게 jobkkeeper/job seeker payments는 안나오고 own leaves나 appropriate leaves를 사용해하는 상황이다. 일단 정부 보조금을 신청한 상태이나 주변인들 모두 받는 동안 나만 나오지 않아서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아직은 의문인 상태이다.

조금 힘들다. (GP의 추측으로는) 나의 tension이 보통보다 조금 높은 상태로 유지되어서 할 일이 없거나 긴장이 풀리는 상태가 되면 불안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인지 요즘 호흡곤란도 자주오고 우울감과 피로감도 자주와서 감정기복이 심하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특히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막 대하지 않도록 조심한다고는 하는데 이게 내 맘대로 조절이 안된다.

부디 이번주 금요일(16 July 2021)에는 모든 것이 마치기를,

(+)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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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기

휴가 기록

소소한 일상 – 걷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