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ney welcomes you!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드니에 드디어 도착.

내가 기다리던 것이 시드니에 오는 것이였는지, 퀸즈타운을 가는 것인지, 휴가 그 자체 였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 복합적이겠지

– 23 AUG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