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한 self-access resources를 이용해서 글쓰기를 좀 더 학업적인 측면에서 익히려고 한다. Learning Hub에 있는 프로그램들을 보니, 워크샵, 그룹, 1:1 컨설딩 등등 대면으로 하는 방식들도 있는데 일단 나는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으로 시작해 보려고 한다. Online self-access resources에는 총 16가지가 listed 되어있는데, 아직 하나도 해보지 않아서 하나 당 시간이 얼마나 소요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번 방학에는 이 16개를 모두 마치고 습득하는데 주력을 하려한다.
지난 학기는 심각하게 말아먹었다. 성적도 좋지 않을 뿐더러 스스로 열심히 하지 않아서 후회가 많이 남는다. 내가 열심히 했는데도 성적이 안좋으면 괜찮은데 열심히 했다고 차마 포장하고 넘길 수가 없다. 학비가 아까운 것도 있지만 나는 시간이 더 아깝다. 마냥 노는게 행복한 나이가 아닌지라 … 방학때 잘 쉬고 다음학기 부터 잘 해야지!라고 하면 게을러져서 안된다. 그래서 이번 방학에도 학업적 활동을 하여 탄력적으로 다음 학기까지 이어나가 보려한다. 해보자!